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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저 화려하지 않은 일상 kawa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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란동 정모

Doll / 2010/09/23 23:10

**다른 오너분들 아이도 있으므로 불펌금지!!!

지난주 일요일 비오는날의 란동 정모 ㅎㅎ
같은타입 정모를 첨 가봤는데 넘 좋았다능 ㅠㅠㅠㅠㅠㅠ
이래서 쌍둥이 쌍둥이 그러는거군 ㅠㅠㅠ 하지만 난 돈이 없을 뿐이고 ㅠㅠㅠㅠ

난 발사진 전문인데 날씨마저 궂은 바람에 건진사진이 얼마 없다는게 슬프다 ㅠㅠ
그나저나 다들 뎨쎄랄 들고 오셨는데 나 혼자 똑딱이라 조금 챙피했음 ㅋ
하긴 뎨쎄랄 들고갔는데 발사진 찍어왔으면 그게 더 챙피했을거임... 이라고 위로중 ㅋ

아무튼 재밌는 정모였닭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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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kawa

으흐흐...

Doll / 2010/09/14 21:54

얼마만의 인형 포스팅인가;; 그동안 이래저래 정신이 없다보니... 집안사정도 썩 좋지 않고...
혼자 간간히 꺼내보긴 하지만 사진 찍어줄 여건까지는 좀 안 되다보니...
그래서 메인사진은 오랫동안 잠들어있던 리지의 원망어린 눈빛 ㅋㅋ
커플사진 찍고 싶었는데..... 미안혀 ㅠㅠ

아빠가 좀 좋아졌으면 좋겠다..... 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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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kawa

▶◀

그냥... / 2010/08/30 06:49

나나

2010. 08. 24 하늘나라로 떠나다.


정신없는 마감중에 홀연히 떠나버린 나나...
이렇게 갑자기 가버릴 줄은 꿈에도 몰랐기에 아직도 사실 좀 실감이 안나는 것 같다.
집에서 멍하니 있다보면 추억들... 그리고 나나와 함께했던 버릇들이 무의식중에 튀어나온다.
10년간 우리집에 사랑을 가져다 주었던 아이.
잘 해준 게 많이 없어서 조금 더 슬프다.

영면하기를...

Posted by kawa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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